2026/02/16 5

김주애가 "북한 후계자 지명 됐을 때" 가장 위험한 인물로 뽑힌 '이 사람'

김주애가 공식 후계가 되는 순간, 가장 위험한 변수는 김여정 북한 내부·외부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김주애가 후계자로 올라서는 순간, 가장 위험한 인물은 김여정”이라고 지목하고 있다.국정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는 영국 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김여정은 야심만만하고 무자비한 인물”이라며, 기회가 온다고 판단하면 주저 없이 최고 권력에 도전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김씨 일가가 반대파 제거에 한 번도 주저한 적이 없었다는 점에서, 두 사람 사이의 충돌은 형식적 갈등이 아니라 실제 피비린내 나는 권력투쟁으로 번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기회라고 보면 바로 잡는다” 김여정의 계산법 라종일 교수는 “타이밍 문제일 뿐, 김여정이 ‘지금이 내가 최고지도자가 될 수 있는 순간’이라고 판단하는 즉시 움직일 것”이라..

카테고리 없음 2026.02.16

우크라 부대 "북한의 병력보다" 오히려 더 무섭다는 북한의 '이 무기'

“병력보다 더 무섭다” 우크라가 꼽은 북한의 진짜 무기 우크라이나 국방위원회 예호르 체르니예우 부위원장은 “북한에서 오는 진짜 위협은 병력이 아니라 포탄”이라고 잘라 말했다.쿠르스크 전선에 투입된 북한군 숫자는 제한적이지만, 러시아가 쏟아붓는 포격 뒤에는 북한이 보내준 포탄 더미가 깔려 있다는 뜻이다.​우크라 부대 입장에선, 눈앞 북한 병사보다 머리 위로 떨어지는 ‘북한제 포탄’이 훨씬 더 위협적인 구조가 된 것이다.처음엔 ‘인해전술 돌격대’…결과는 학살에 가까웠다 북한군이 2024년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처음 등장했을 때, 임무는 사실상 정면 돌격이었다.현지 보고에 따르면 이들은 참호와 마을을 향해 집단 돌진을 반복했고, 드론·포병에 노출된 채 큰 손실을 봤다.미 국방부 관계자들도 이 초기 투입 방식..

카테고리 없음 2026.02.16

"5년 안에 서울 뛰어 넘는다" 김정은이 비밀리에 개발 중이라는 '이 지역'

평양판 ‘신도시 프로젝트’,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김정은이 2021년부터 밀어붙인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프로젝트가 사실상 마감 수순에 들어갔다.노동당 9차 대회(이달 하순) 직전에 대규모 준공·축하 행사를 열고, 자신의 최대 치적 중 하나로 내세울 준비를 하는 모양새다.북한 내부 선전에선 “5년 만에 수도 외곽을 현대 신도시로 바꿨다”는 표현까지 등장하고 있다.위성 사진이 보여준 ‘공사 끝, 행사 준비 시작’ NK뉴스가 플래닛랩스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화성지구 4단계 공사 현장 주변에 있던 노동자 숙소용 텐트와 임시 건물이 2월 3일 이후 대부분 철거된 것이 포착됐다.같은 사진에는 평양중앙동물원 앞 도로변에 대형 행사 무대로 보이는 구조물이 새로 설치되기 시작한 흔적도 보인다.현장 정리는 끝내고..

카테고리 없음 2026.02.16

전쟁 터질 시 "북한 김정은의 뒷마당까지" 찾아낸다는 특이한 '이 훈련'

김정은 ‘뒷마당’까지 찾아가는 훈련, 본격 가동됐다 한·미 군이 북한의 도심 땅굴과 지하 벙커를 뚫고 들어가 장악하는 훈련을 경기도 파주에서 시작했다.군은 평양 중심부와 주요 도시 아래에 수천 개의 지하 거점·은거 시설이 거미줄처럼 연결돼 있고, 유사시 김정은과 핵·지휘부의 비밀 도주·은신로로 쓰일 수 있다고 본다.전쟁이 나면 “지상 점령”만으로는 끝이 아니고, 북한 지도부의 ‘뒷마당’인 지하 공간까지 추적·제압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파주 지하도시 훈련장, 한·미 370명 투입 이번 훈련은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의 일환으로, 파주 도시지역작전 훈련장의 지하시설(UFG) 모형에서 나흘간 진행된다.지상작전사 특수기동지원여단을 중심으로 드론봇전투단, 수도기계화보병사단, 30기갑여단, 5군단 화생방대대와..

카테고리 없음 2026.02.16

북한의 기술을 그대로 베껴서 "이스라엘 침투 땅굴 팠다는" 이 나라의 정체

이스라엘이 “북한식 땅굴 냄새 난다”고 말한 이유 가자지구와 레바논 남부에 뻗은 하마스·헤즈볼라의 장거리 침투 땅굴 뒤에는 북한의 설계도가 있었다는 분석이 이스라엘·미 의회 보고서에서 연이어 나왔다.이스라엘 안보단체 알마 리서치센터는 “헤즈볼라의 터널 기술은 북한 지식에 기반하고, 그 기술이 하마스로 흘러 들어갔다”고 못 박았다.결국 이스라엘이 마주한 지하전의 상당 부분은, 단계만 다를 뿐 DMZ 아래 북한이 파왔던 땅굴의 ‘수출판’이라는 얘기다.​DMZ 땅굴에서 가자·레바논까지 간 북한식 지하전 북한은 1970년대 이후 비무장지대 아래 남쪽으로 향하는 공격용 땅굴을 최소 4개 이상 판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이 땅굴들은 남측 전방 기지·후방 도심에 특수부대를 대량 침투시키는 것을 목표로, 성인 병사가 ..

카테고리 없음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