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전장에 보낸 3명의 북한 장군 북한이 러시아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파병한 북한군을 지휘하는 핵심 인물로, 김정은이 직할하는 장군급 3명이 우크라이나 정부 문서를 통해 공식적으로 드러났다.이들은 모두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와 정찰총국 핵심 요직을 겸하는 인물들로, 단순 참모가 아니라 현장 지휘·특수전·사이버전을 총괄하는 실세들로 평가된다.김영복, 폭풍군단까지 거느린 김정은의 현장 대리인 우크라이나가 유엔 안보리에 제출한 문서에서 첫 번째로 지목한 인물은 김영복(김용복)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이다.그는 특수전 부대를 총괄하는 인물로, 11군단(폭풍군단)과 경보병 훈련지도국 등을 지휘하며 대남 특수전 경험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국 국가정보원도 김영복이 러시아에 먼저 파견된 사실을 공식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