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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한국을 상대로 "분담금 끝까지 미루다가" 결국 1113억 납부 한다는 이 나라

인도네시아, 미루던 KF-21 분담금 1113억 원 납부…내년 완납 전망 국산 KF-21 전투기 공동개발에 참여한 인도네시아가 오랜 미납 논란 끝에 2025년 여름, 올해분 분담금 1113억 원을 추가로 납부했다. 국회 국방위원회와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한국과의 기본합의서가 6월에 조정된 직후 이 금액을 이체했다. 애초 2014년 체결된 최초 계약에 따라 인도네시아는 전체 개발비의 20%, 약 1조 7300억 원을 분담하기로 했으나, 2017년 이후 반복적으로 재정난과 감액 요구, 미납 사태가 이어지며 한때 양국 협력의 불씨가 흔들리기도 했다.​불투명했던 부담, 6000억 원으로 감액…납부율 80% 이상 2017년 이래 인도네시아는 매년 분담금 납부를 연기하거나 일부만 납부했다. 한국 정부는..

카테고리 없음 2025.11.22

스타트업에 "벽화 하나 그려줬다가" 10년 뒤 2200억 벌어다 준 이 '기업'

‘벽화 한 장이 2200억’…페이스북과 데이비드 최의 역대급 성공신화 2005년 페이스북의 공동 창립자인 션 파커가 캘리포니아 팰로앨토 본사에서 로스앤젤레스 출신 한국계 미국인 그래피티 작가 데이비드 최에게 사무실 벽화 작업을 의뢰했다. 당시 페이스북은 이제 막 성장하던 벤처기업이었고, 데이비드 최에게 페이스북 주식 또는 수천 달러의 현금 중 하나를 대가로 제시했다. “이게 무슨 쓸모냐”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그는 주식을 선택했다. 이후 그의 선택은 벤처 업계에서 두고두고 회자되는 성공신화로 남았다.​벤처 신생기업의 ‘예술적 투자’가 만든 미래 자산 데이비드 최가 받은 페이스북 주식은 전체의 0.1~0.25%였던 것으로 전직 페이스북 관계자가 회고했다. 페이스북 상장 직후 기업 가치가 1000억 달러에 ..

카테고리 없음 2025.11.22

"북한 특수부대 600명에서" 부산항으로 몰래 침입했다가 딱 걸렸다는 이 '사건'

부산항으로 침투한 북한 특수부대 600명 ‘백두산함 해전’의 진실 1950년 6월 25일, 6·25전쟁이 발발하자 북한군은 육로뿐 아니라 해상 침투전도 적극적으로 감행했다. 그 핵심 사례가 바로 북한 특수부대 약 600명이 동해를 따라 대형 침투선에 탑승해 부산항으로 잠입을 시도한 사건이다. 이 침투선의 작전 목표는 단순 후방 교란이 아니라, 대한민국 최후 방어선이자 유엔군 보급로인 부산항을 점령·교란해 전쟁의 판도를 뒤흔드는 전략적 임무였다.​대한민국 해군의 첫 군함, ‘백두산함’의 등장 당시 대한민국 해군은 창설된 지 얼마 되지 않은데다, ‘백두산함’이라는 중고 프리깃함 단 한 척만 실전 운용할 수 있었다. 이 배가 바로 최초의 자주국방 상징이자, 대한민국 바다와 국가 존립의 방패가 된 것이다.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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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로 유명한 회사가 "사실상 무인 항공기 개발하자" 놀랬다는 이 '기술'

대한항공, 전통 항공기 명가에서 미래형 무인기 강자로 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사단급 전술 무인항공기 KUS-9은 한국 항공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받는다. 전통적으로 민간 여객기·헬기, 군수 항공기 생산에 집중해온 대한항공이 "무인 항공기" 개발에 성공하면서 업계와 군사 전문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무인기는 150kg급 저고도 정찰용임에도 2009년 첫 비행 이후 실제 군 보급과 실전 배치(2014년)까지 거치며, 항공기술 축적과 무인화 플랫폼 융합의 결실로 인정받고 있다.​활주로 없이 이륙, 전장 최적화 설계 KUS-9은 활주로가 필요 없는 새총형 발사대로 이륙하고 그물망으로 회수하는 방식을 채택해, 산악이나 후방, 임시 기지 등 제한된 공간에서도 작전이 가능하다. 길이 3.4m, 날개폭 4.2m..

카테고리 없음 20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