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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는 "180도 다르게" 총리부터 국회위원까지 1000만 원 삭감한다는 나라

일본 정부, 총리·각료 월급 1,000만 원 삭감 강행…유신개혁 맞춘 ‘고강도 긴축’2025년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자신의 월급과 각료들의 급여를 1,000만 원 이상 삭감하는 파격 행보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개혁은 여당인 자민당과 연립파트너인 일본유신회의 ‘살을 에는 긴축’ 요구에 화답하는 의미가 크다. 실제로 일본 총리는 매달 국회의원 기본 세비 129만4천엔(약 1,200만 원)뿐 아니라, 직무수당으로 115만2천엔(약 1,080만 원)을 추가로 받고, 각료 역시 약 460만 원의 직무수당을 따로 받는 구조였다.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조치가 실현되면, 총리 월급은 최대 115만 엔(약 1,080만 원), 각료 역시 추가분까지 모두 삭감된다. 이는 역사상 일본 최고위직의 급여 삭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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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속았다며 해부했더니 "한국과 미국산 부품으로" 꽉 채워 제작한 나라

러시아 무기 해부 결과 “한·미·일 부품 범벅”…국제 제재 맹점 드러나다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장을 중심으로 투입한 신형 순항 미사일 ‘S8000 반데롤’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국내외 언론과 군사기관 보고서에서 무려 13만2천 개가 넘는 외국산 부품이 파악됐다. 우크라이나 군 정보총국은 이 미사일을 해부한 결과, 한국을 포함한 미국, 일본, 호주, 스위스, 중국 등 다수 자유 진영 국가의 핵심 산업용 부품이 내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특히 S8000 미사일에서는 한국 MX-64AR 서보 모터, 미국 맥심인터그레이티드의 MAX2235 무선주파수 증폭기, 일본 무라타의 배터리, 호주 RF디자인의 RFD900x 모뎀, 스위스 STM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마이크로 컨트롤러, 일본 도시바의 포토 트랜지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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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차를 먼저 샀다가 "한국의 K-9 자주포" 성능에 깜짝 놀란 나라

프랑스 세자르에 ‘실망’…체코가 한국 K-9 자주포에 주목한 이유체코 국방부는 군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프랑스산 CAESAR(세자르) 차륜형 자주포 도입을 결정했지만, 기대와 달리 다수의 성능 문제와 납기 지연, 시스템 호환성 난항에 직면했다. 2025년 실시된 군사 평가에서 세자르 자주포는 사거리, 사격 효율성, NATO 기준 탄약과의 호환성 여러 항목에서 핵심 성능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고, 자동장전 시스템 오작동, 복잡한 운용 절차, 기술 지원 지연, 포탄 공급 차질 등이 겹쳐 체코 국방 내부에서 후회와 불만이 확산됐다. 계약업체가 조달 조건을 반복적으로 이행하지 않아 결국 체코는 선급금 지급을 중단하고, 구매 대금 지급 및 계약 철회도 재검토 중이다.​​최대 40km 사거리·MRSI 기능 등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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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중국은 3개 완성했지만" 한국은 앞으로 5년은 걸린다는 이 '기술'

한국형 항공모함(CVX), 5년 안에 완성 불가능…“무인 지휘모함”으로 전환 진행 중2025년 현재 대한민국 해군의 CVX 사업은 당초 경항공모함(만재배수량 4만 톤급)에 F-35B 수직이착륙기와 각종 무인기, 헬기 탑재를 목표로 추진됐으나, 연장되는 예산 확보 지연, 효용성 논란, 국방부 및 정부 내 검토 결과 사업방향이 크게 변경되고 있다. 올해 2월 국방부는 기존의 경항모 사업(CVX)을 사실상 취소하고, 동급 배수량의 “다목적 유·무인 전력지휘통제함 개발”을 공식 발표했다. 이어 2025년 7월 해군은 경항모 계획을 조정해 드론모함·유무인 협동플랫폼으로 전환한다고 멀티플 보도에서 명확히 밝혔다. 즉, ‘5년 내 완성’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2030년대 중반 이후에야 실질적 진수 가능성이 점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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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까지 이제 속수무책" 세 번째 항공모함까지 완성 시켰다는 이 나라

중국, 푸젠함 취역…“항모 3척 시대”로 태평양 군사력 확장2025년 11월, 중국 해군은 세 번째 항공모함인 푸젠함의 공식 취역식을 하이난 싼야에서 거행했다. 시진핑 국가주석이 직접 참석해 사출 버튼을 누르며, 8·1군기(인민해방군기)를 함장에게 직접 수여하는 상징적 장면이 연출됐다. 이번 행사에는 2,000명 이상의 해군, 항모 건조 부대 관계자가 참가했고, 권력서열 5위인 차이치 등 당·정부·군 주요 인사가 행사 진행에 나섰다. 취역식에서는 J-35 스텔스 전투기, J-15T 함재기, KJ-600 공중조기경보기, Z-20F 헬리콥터 등 중국 전략 공중전력이 비행갑판에 전개되어 주목을 받았다.​푸젠함 전자기 캐터펄트 장착, 대형화·작전능력 세계 2위푸젠함은 중국 최초의 전자기 캐터펄트(EMALS) 장..

카테고리 없음 2025.11.08